하락세 타면서 애들도 힘들어했고 우리도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냥 서로 존재만으로 너무너무 고맙고 소중해 말 안해도 눈빛만으로 진심인 걸 너무 잘 알고 점점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나 기회가 줄어든다는 걸 알고 있어서 그 순간들이 너무 감사해 성적 이런 거 신경 안쓰고 이젠 그냥 서로에게 감사하고 매일 더 사랑하게 된다
| 이 글은 6년 전 (2019/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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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세 타면서 애들도 힘들어했고 우리도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냥 서로 존재만으로 너무너무 고맙고 소중해 말 안해도 눈빛만으로 진심인 걸 너무 잘 알고 점점 공식적으로 만나는 자리나 기회가 줄어든다는 걸 알고 있어서 그 순간들이 너무 감사해 성적 이런 거 신경 안쓰고 이젠 그냥 서로에게 감사하고 매일 더 사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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