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 전본진 거의 판에서 레전드급이라고 언급되는 사진도 찍었던 홈만데 비록 혐생때문에 덕질 그만뒀지만 잘되는거 너무 행복해. 데뷔전부터 공연보러다니면서,그리고 홈하면서 올출하느라 거의 활동할때 매일을 봤는데 최애가 자기가 하는일에 자부심 엄청나고 팬들한테 그리고 자기 본업에 너무 진심인 애라서 덕질 내려놓고나서도 꼬옥 행복만 했으면 꼭 노력을 보상받고 빛을 보았으면하고 기도했는데 그게 이루어져가는거 같아서 너무 행복하다. 팬들한테 내가 느낀 점 다 말해주고 싶을정도로 걘 너무 진심이야.판 떠난지 좀 됐어도 당시 일행들은 아직도 홈하고있고 나랑 가끔 만나는데 데뷔연차 어느정도 찼음에도 서운하거나 이런말 하나없고 아직도 항상 칭찬만 늘어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꼭 더 잘됐으면 좋겠다구.. 가끔 새벽마다 생각나면 몽글몽글해지네. 부담감이 어깨를 짓눌러도 남들한테 티 내는거조차 미안해하던 최애야 항상 행복만하고 꽃길만 걷길 멀리서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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