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너무 의지많이함과 동시에 승우가 기댈 수 있는 애들인것 같아서 너무 뭉클하더라
한승우가 vcr로 이런저런말 많이 했는데
세준이가 답장으로 한 첫 마디가 "다리 아프면 병원가고" 이거라서 진짜 너무 마음아팠어
서로를 너무 잘 알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 같아서 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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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너무 의지많이함과 동시에 승우가 기댈 수 있는 애들인것 같아서 너무 뭉클하더라 한승우가 vcr로 이런저런말 많이 했는데 세준이가 답장으로 한 첫 마디가 "다리 아프면 병원가고" 이거라서 진짜 너무 마음아팠어 서로를 너무 잘 알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 같아서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