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김요안 이번에 무용과 신입생 고백 관심 없다고 또 거절했다더라, 그새끼 미친거 아니냐, 내 생각엔 숨겨놓은 애인 있거나 게이거나 고자거나 백퍼 셋 중 하나다.. 지들이 더 흥분해서 날뛰는 애들 사이에서 조용히 고자는 아니던데? 하시는 김선배 pic.twitter.com/MvX4gQd2cA— morae (@xxmorae) September 23, 2019 넘 귀여워서 광대 아직까지 안 내려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