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팬때 "진영아 너를 좋아해서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라고 하곤 오글거린다니까 "누나 진심은 오글거리는게 아니야" 라고 하던, 예쁜 맘을 어떻게 더 표현할까 고민만 하는 울 사랑둥이 앞으로도 같이 소중하게 아끼구 사랑합시다💗배진영 사좋소#CIX #배진영 pic.twitter.com/1wVn9WDZkZ
— 배이비 (@baebabyesgood) September 23, 2019
| 이 글은 6년 전 (2019/9/24)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