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감이 삶은 낙지 같기도 하고... 처음에는 둘의 조합이 자체가 너무 어색했는데 보면 볼수록 묘하게 닮은 분위기에 나긋한 말투까지 비슷해서 끝도없이 스며든다 그러니까 둘 다 들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