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호감이다 잘생겼다 이런게 아니라 뭔가 더 큰 의미의 묘~~한 느낌 되게 잘해주고 싶고 뭔가 애틋한(?) 느낌도 좀 있고 울컥하게 하는것도 있고 웃게되는건 당연한거고 아무튼 조금 다른 느낌...? 나도 잘 설명이 안됨 최애는 따로있는데 최애 볼때랑도 조금 다른 감정ㅋㅋㅋㅋ 유사땡땡이 이런건가 그렇다고 또 그런 마음으로 좋아하고 싶지는않고... 결론은!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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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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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뭔가 호감이다 잘생겼다 이런게 아니라 뭔가 더 큰 의미의 묘~~한 느낌 되게 잘해주고 싶고 뭔가 애틋한(?) 느낌도 좀 있고 울컥하게 하는것도 있고 웃게되는건 당연한거고 아무튼 조금 다른 느낌...? 나도 잘 설명이 안됨 최애는 따로있는데 최애 볼때랑도 조금 다른 감정ㅋㅋㅋㅋ 유사땡땡이 이런건가 그렇다고 또 그런 마음으로 좋아하고 싶지는않고... 결론은!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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