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어으날.. 달에게.. 길고긴.. 편지를 썼어... 너보단.. 환하진.. 않지만 작은 촛불을 켰서... 어스름한 공원에 노래하는 이름모를 새 웨 아 유.. 오 유.. 왜 울고있는지 여긴 나와 너뿐인데.. 미 앤 유.. 어 어.. 오 유.. 깊은밤을 따라서 너의 노랫소리가 한걸음씩 두걸음씩 붉은아침을 데려와 새벽은 지나가고.. 저 달이 잠에들면.. 함께했던 푸른빛이 사라져.. 함본만 봐주떼여ㅠ3ㅠ안늦꼬싶었는데 나능근데 어쩔쑤가업써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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