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기자회견인데 무슨 국가적으로 문제 있어서 해명해야하는 자리였거든. 근데 거기 택운이도 온 거. 혼자 조용히 있을 때 사인 받으면 되지 않을까 해서 진짜 조용하게 택운이 앞자리에 앉아서 기자 회견 보다가 슬슬 사인 받을 공책이랑 필통 꺼내려는데 내 옆에 앉아 있던 어떤 배우분이 와 가방 진짜 무겁겠다 하니까 시선이 다 나한테로 쏠리는 바람에 택운이도 내 가방 보고 와 지짜 가방 두껍다 어깨 아프게따... 이러는데 심장 너무 아팠음... 귀여워 정택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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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소식 기작 아니고 다른거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