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죽었어 이미 아니 훅 들어와
팬이 손크기 재보고 싶다는 말에 예쁘게 받쳐주고 있다가 박력있게 손깍지 껴주는 떵우🖐#옹성우 #ongseongwu #뱅뱅 pic.twitter.com/ZlmKcJyHgF
— 옹서남북 :˙ (@WNOisS2) September 27, 2019

인스티즈앱
'은퇴 선언' 배우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게재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