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대 노래를 브금처럼 쓴다고 시대반영이 아니지요... 컴퓨터도 뚱뚱한 컴퓨터는 아닌것같았고 카페씬에서 의자가 너무 불편해보여서 좀 신경쓰였고... 푹신한 의자랑 책상에 전화기있고 파르페 시켜 먹던 때 아니였남... 뭐 그래도 내용은 신선했고 배우들이 다 연기잘해서 용서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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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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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대 노래를 브금처럼 쓴다고 시대반영이 아니지요... 컴퓨터도 뚱뚱한 컴퓨터는 아닌것같았고 카페씬에서 의자가 너무 불편해보여서 좀 신경쓰였고... 푹신한 의자랑 책상에 전화기있고 파르페 시켜 먹던 때 아니였남... 뭐 그래도 내용은 신선했고 배우들이 다 연기잘해서 용서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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