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누가봐도 팬아님 (ex 특정 멤 욕, 멤버 욕하면서 파기,등등) 아니면 내 기준 좋아하는 마음만 있으면 팬이라고 생각하는데 스밍수/앨범수/콘서트 돌았니?/응원봉 있니? 가지고 '찐'팬으로 나누는 건 내 기준에선 정말 웃기고, 이해 안되는 것 같아. 그렇게 돈을 얼마나 썼니? 시간 투자는 얼마나 했니? 가지고 나누자면 사람들의 살아오고, 가정형편 등에 따라 팬의 기준이 너무 다양해 질것 같거든. 무엇보다 조금 좋아하는데 팬싸한번 가볼까?해서 앨범 100장 산 팬 과 부족한 용돈 아득바득 모아서 앨범 1장 산 팬을 비교할때 후자가 혹은 전자가 찐팬이 아니네~라고 나눌 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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