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롭게 써 간 포잇이었는데 정작 읽는 사람(송유빈씨^^)은 아무렇지도 않아해서 더 민망하더라구요^^ㅎ 유빈이가 다정한 목소리로 섹시한 말 하는 거 듣고 가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RXVMOIAls1— 늅 🐻 (@I998O428) September 28, 2019 우리집으로 올래..!!!!!!!???????나 진심 방금 듣고 침대 박차고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