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뭐 해달라할지 고민하다가 설레는 말 해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얼굴 훅 들어오면서 “설레는 말이여? 쓰읍 무슨 말하지”하면서 눈맞추고 뚫어지게 내 얼굴 봐가지구 당황했었는데 ㅋㅋㅋㅋ 넘 잘생겨서 나도 모르게 뒤로 물러남 ..#김동한 pic.twitter.com/xm17MXb2AK— 하니콩 (@honeyhan_0703) September 28, 2019 진짜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