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련은 현재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최고의 피아노 신동, 피아니스트로 불리는데 고등학생이 되면서 슬럼프에 크게 빠짐. 사춘기+부담감+슬럼프는 결국 정신병까지 생기게 만들었고 잠시 휴식기를 가짐. 남도련의 부모는 굉장히 돈이 많은 사람이고 자신들의 명예를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보다가 도련이가 뜨기 전, 전세계가 깜짝 놀랐던 한국 피아니스트를 알게됨. 이 피아니스트는 한참 전성기때 소리 없이 사라짐.. 남도련의 부모님은 그의 연주를 듣고 자신의 아들보다 훨씬 뛰어나다는걸 알게되었고 그를 약 6달동안 미친듯이 찾아다닌 끝에 그가 현재 우즈라는 작곡가로 활동한다는것을 알게됨. 그를 찾자마자 우즈 아니 조긍연애게 막대한 금액을 주며 부탁했지만 거절당함. 허지만 조긍연은 남도련의 전성기 시절 연주를 듣고 하겠다고 하지. 그렇게 둘이 만나는데 남도련은 조긍연을 보자마자 자신이 어릴적 존경해오던 피아니스트라는걸 눈치챔. “왜 그만 두신거에요.” 하며 피아노 한번맘 쳐달라는데 조긍연 눈빛 흔들리면서 “난 이제 피아노를 칠수없어.” 하고 말할듯 여기서 조긍연 과거는 어린시절 유명해지면서 부모님끼리 긍연이 문제로 많이 싸움. 결국 이혼까지 하게 되는데 조긍연 양육 문제, 재산문제로도 엄청 싸율듯 결국 스트레스 받던 조긍연은 본인 스스로 매크로놈으로 자기 오른손을 부서버림. 피아노를 너무나 사랑했지만 결국 조긍연도 부모의 사랑을 원하는 아이였음. 아직도 조긍연 방 한구석엔 어릴적 사이 좋았던 가족의 사진이 담겨있을듯... 조긍연이 도련이의 강사가 된 이유도 어릴적 자신과 꼭닮아서. 자신과 같은 삶은 살지 말았음 해서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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