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 울 수 있는 시간이였어 종현이 생각 많이 하면서 감사해 종현이 얘기도 아무렇지 않게 해주셔서 오히려 좋았다 그게 규현님이 해서 더 다행이고 감사했던 것 같아 종현아 보고있지 들었지 규현님한테 고마워할 네가 그려진다 보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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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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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울 수 있는 시간이였어 종현이 생각 많이 하면서 감사해 종현이 얘기도 아무렇지 않게 해주셔서 오히려 좋았다 그게 규현님이 해서 더 다행이고 감사했던 것 같아 종현아 보고있지 들었지 규현님한테 고마워할 네가 그려진다 보고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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