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선 점점 미쳐가는게 잘 와닿았는데 드라마는 내가 제대로 못챙겨봐서 그럴수도있지만 초반부터 뭔가 화가많은? 이미 좀 돌기 전 느낌이었고 살인 관련 소설쓰고 이런다는것 때문에 그런가 점점 미쳐가는 느낌이 아니라 미칠만한 사람이 미치는 느낌?...표현이 안되네 예를 들면 원작에선 아무도 안믿고 아무도 안들어줬는데 여기선 경찰도 자꾸 도와주려하고 하는데 종우가 무서워서 피하는 면이 있잖아 내가 고시원 잠깐 있었어서 진짜 미치게 되는거 이해되긴 해서 잘 보곤 있지만.. 심지어 나 있던덴 이상한데도 아녓는데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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