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가까워져서 바쁘고 예민해진 연상 맨날 쫓아다니던 연하 눈치는 빨라서 지가 먼저 형 신경 안 쓰이게 할게요 하고 진짜 다음날부터 눈 앞에서 사라져서.. 잘됐다 싶었는데 며칠 지나니까 없는게 더 신경 쓰여서 짜증나는 연상 혼자 속앓이 하다가 이주만에 술집 앞에서 웃고있는 연하 본 것 같음 pic.twitter.com/tAxp16T7Lq
— morae (@xxmorae) September 29, 2019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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