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미국 투어 이동/시큐를 관리하는 현지 팀에서 일했던 유투버가 경험담을 공유했어요. 전에 방탄 리액션 영상을 찍은 적이 있어서 애들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어쨌든 일이니깐 사적인 관심은 완전 제외하려고 노력. 엘에이 호텔 주차장에서 호비를 처음으로 만나서 +https://t.co/qLTXa0yJ4Z
— 🐢doolset🍊 (@doolsetbangtan) September 30, 2019
차량으로 이동을 돕는 동안 헬로했는데 호비가 바로 헬로를 한국말로 어떻게 말하는지 가르쳐줬대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배워서 대답해줬다고. 그리고 이틀 정도 후에 화장실에 갔는데 우연히 준이랑 호비를 만났고 준이가 수염 멋있다고 해서 덕밍아웃(?)할 뻔 했는데 뭔가 화장실이라 좀 이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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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정신을 가다듬고 나왔다고. 전체 투어 스탭 규모가 엄청난 데 자기 얼굴 알아줘서 감동. 맨날 마주칠 때마다 인사해주고 해서 좋았고 한국 시큐 대장님도 쿨하고 거의 애들 대부급이라고. 지민이랑은 만날 때마다 신나서 와썹 브로 했는데 맨날 겉으로는 쿨한 척 해야 했다고. 엄청난 스타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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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 보는 자세를 가지고 있는 게 대단하다고. 준이랑은 마지막 날에 같이 영상도 찍었고 (9:56), 태형이랑 정국이도 쿨하다고. 진짜 멋진 애들이고 팬들은 자랑스러워해야 된다고 계속 말함. 겸손하고 파티 안하고 일찍 자고. 석진이가 차에서 내리다 넘어질 뻔 해서 잡아줬는데 매우 가벼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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