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막 댓글 달고 막 되게 안절부절 막 그랬는데 요샌 그냥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오든.. 좋아하는 사람끼리 좋아하면 되지.. 뭘 그렇게들 열을 내나... 하면서 보고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