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엑스원 멤버 모두의 소속사를 상대로 압수수색이 진행된 것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경찰이 압수수색한 소속사는 이한결과 남도현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차준호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강민희와 송형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총 3곳.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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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엑스원 멤버 모두의 소속사를 상대로 압수수색이 진행된 것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경찰이 압수수색한 소속사는 이한결과 남도현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차준호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강민희와 송형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총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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