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지금 지하철인데 내가 90년대에 바닥에 이불 덮고 따뜻한 차 마시면서 라디오로 들으면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편지 쓰고 있는 느낌이야..너무 좋다는 뜻이당 첸도 이제 완전 나한테 믿고듣는 아티스트다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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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 지금 지하철인데 내가 90년대에 바닥에 이불 덮고 따뜻한 차 마시면서 라디오로 들으면서 좋아하는 사람한테 편지 쓰고 있는 느낌이야..너무 좋다는 뜻이당 첸도 이제 완전 나한테 믿고듣는 아티스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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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 노래 있잖아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