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걱정할까봐 힘들다는 말 대신 정말 바쁘다고 고쳐말하는 거 왤캐 눈물나는지.. 바쁜 와중에 인스타 찾아와줘서 고마워 내 힘 다 가져가ㅠㅠ 울 종인 넘넘 사랑하고 소중해 pic.twitter.com/tHsmiJB7Nc— 레잍 (@KAIONME) September 30,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