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와 완벽하다 했는데 거기서 더 성장함 그게 눈으로 확 보이니까 인간적으로도 자극받고 연차 좀 차면 그래도 초반보다 자기관리 덜 하는 친구들도 봤는데 (쪼금 통통해지거나? 나쁘단 건 아냐!!!) 얘네는 아직까지 자기관리를 완전 이 악물고 하더라고... 그리고 아직도 쪼그만거에 감동받고 고마워하고 멤들끼리 서로 진짜 친구 가족 같은게 매우 인상깊었음 비즈니스 1도없음 그리고 무대할 때 불안하지가 않음 라이브도 다 잘하고 알아서 컨셉에 구성에 스타일링까지 잘 되어 있으니 공연할때마다 돈을 더 내도 되겠다 싶더라ㅜㅜ 입덕한지도 좀 됐고 투본진이라 얘네보다 먼저 좋아한 10년 넘은 다른 본진도 있는데 콩깍지도 아니고 그냥 멀리서 객관적으로 봐도 대단한 친구들... 매일매일 입덕 좀 빨리할 걸 후회하느라 땅 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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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