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66087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튜넥스 2일 전 N플레어유 2일 전 To.SM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12년 전 (2013/7/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샤이니

- 화살(Quasimodo)

가슴 가득한 그대 흔적 나를 숨쉬게 해요 달빛에 긴 밤이 모두 물들면 헤어날 수 없는 기다림 다 끝이 날까요 기적을 빌어, 묻고 답해요 

오 그대 맘에 닿고 싶은 날 말하지 못해 시린 구름 뒤에 가린 별빛들처럼 "사랑해" 입술 끝에 맴돌던 아픈 고백 모두 끝내 눈물에 흘러


심장에 닿은 이 화살은 이젠 내 몸 같겠죠 죽을만큼 너무 아파도 내 맘에 박힌 그대를 꺼낼 수 없네요 사랑이라서, 난 사랑이라서

나 그댈 갖지 못해도 내 맘이 끝내 슬픈 인연의 벽 앞에 가로막혀도 사랑해 바라 볼 수만 있는 곳이라면 그댄 내 전부니까

수많은 밤 지새우다 내 눈물 같은 별빛이 멎지 않는 비가 되면 기억해요, 내가 사랑했단걸


나 그댈 갖지 못해도 내 맘이 끝내 슬픈 인연의 벽 앞에 가로막혀도 그대를 사랑해 바라볼 수만 있는 곳이라면 그댄 내 전부니까

힘겹지 않아요, 내 그대라 그대니까. 아파도 울려도 사랑해





- 알람시계(Alarm Clock)

오늘도 난 땀에 흠뻑 젖어 잠을 깨 대체 믿을 수 없어 오 난 지독한 악몽 매일 밤 반복되는 꿈 속 거짓말 같이 넌 차갑게 날 떠나 오 난

믿을 수 없어 아직 네 입술 보낼 수 없어 아직 내 뺨에 쪽 닿은 듯해 지울 수 없는데

나의 알람시계가 어서 울려 이 꿈을 깨버리길 악몽 같은 시간을 다시 돌려 이별을 내쫓길 

고장나버린 채 멈춰서 못된 꿈 벗어날 수가 없어 알람시계가 시끄럽게 울어 날 깨우길 오 어서, 날 깨워


작은 빗방울에 스쳐 떨어지는 꽃처럼 네겐 아무 일도 아니라해도, "헤어지자" 담담한 네 한마디에 차갑게 잠들어

아직 잡힐 듯해 너의 신기루 오 제발 믿을 수 없어 아직 네 향기 지울 수 없이 아직 내 품에 푹 배어있어 이건 꿈일거야

나의 알람시계가 어서 울러 이 꿈을 깨버리길 악몽 같은 시간을 다시 돌려 이별을 내쫓길

고장나버린 채 멈춰서 못된 꿈 벗어날 수가 없어 알람시계가 시끄럽게 울어 날 깨우길 오 어서


악몽 속에 난 난, 길을 잃어 난 난, 악몽 속에 난 난 길을 잃어, 난 난 악몽 속에


네가 떠났다는 걸 믿지 못해 이별을 또 부정해 알고 있어 이별이 이 순간이 꿈이 아니라는걸 

인정할 수 없는 걸 난 현실을 견뎌낼 수가 없어 다시 돌아와 악몽 같은 현실 네가 필요해

나의 알람시계가 어서 울러 이 꿈을 깨버리길 악몽 같은 시간을 다시 돌려 이별을 내쫓길

고장나버린 채 멈춰서 못된 꿈 벗어날 수가 없어 알람시계가 시끄럽게 울어 날 깨우길 오 어서


어서 날 깨워, 날 깨워. 

기나긴 잠에 깨어 어스름이 짙은 길을 지나 깊은 생각에 잠겨 다시 널 그려 잔잔한 호수, 돌멩이 하나를 던져 놓고

작은 동그라미를 그리고, 또 그리고, 너를 그린다, 너를 그린다, 널 그린다, 너를 그린다…





- 초록비(Green Rain)

시계 소리에 눈을 뜨면 새롭지만 같은 하루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매일 가던 대로 향했지

하지만 저기 내가 가보지 못한 너무 크고 높아 상상조차 못해본 저 벽을 넘어 더 가보고 싶어

조금 떨리는 맘은 감추고 그냥 네 손만 꼭 잡고 달리고 싶어라 막 쏟아지는 초록비 속에 우린 더 싱그러워져

늘 아이같던 철없기만 했던 내가 더 커버린건 나를 믿어준 네 눈빛 하나 한 번의 미소 그걸로 충분했다고


바람이 말해주는 얘기 세상은 더 거칠다며 하지만 이대로라면 왠지 괜찮을 것만 같아

내 머릿 속에 넘치는 질문들에 누가 답해줄까 한없이 기다리지만 그 답을 찾는 건 나였다는걸

조금 떨리는 맘은 감추고 그냥 네 손만 꼭 잡고 달리고 싶어라 막 쏟아지는 초록비 속에 우린 더 싱그러워져

늘 아이같던 철없기만 했던 내가 더 커버린건 나를 믿어준 네 눈빛 하나 한 번의 미소 그걸로 충분했다고


가던 길이 틀려, 혹은 막혀있어 멈춰설 땐 우린 어떻게 해야할까 그리고 그 길을 넘어서는 그 순간 어떤 얼굴로 서있을까

조금 떨리는 맘은 감추고 그냥 네 손만 꼭 잡고 달리고 싶어라 막 쏟아지는 초록비 속에 우린 더 싱그러워져

늘 아이같던 철없기만 했던 내가 더 커버린건 나를 믿어준 네 눈빛 하나 한 번의 미소 그걸로 충분했다고





- 늘 그자리에(Honesty)

하나, 둘, 셋


잠을 쫓아 졸린 눈을 떠 잠시 후면 또 내일이야 깜짝할 새 지나간 하루가 허무해 가슴이 모랠 삼키지만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 두근대던 우리 감정이 익숙해져 당연하듯 느껴질까 괜한 걱정에 서러워

소홀해진 인사들 덤덤히 상처줬을 행동들 아프게하려 한 게 아닌데 매번 미안한 마음만

늘 그자리에 있어 날 지켜줘서 늘 내가 받을 비난 대신해서 아무 말도 없이 날 감싸준 네 모습을 이젠 내가 거울처럼 비추려해


또 되돌려봐 기억의 필름 우리 처음 만난 날엔 가슴 뛰어 감출 수 없는 눈물 고마운 만큼 넘쳤어

나보다 나를 이해해서 내가 무너지려 할 때 나보다 힘들어하는 네 모습에 또 아이처럼 울었어

우리 사이엔 끈이 있어 말론 설명할 수 없는 엄청난 우리 얘기, 추억이 또 차곡차곡 오늘도 계속 이어져

늘 그자리에 있어 날 지켜줘서 늘 내가 받을 비난 대신해서 아무 말도 없이 날 감싸준 네 모습을 이젠 내가 거울처럼 비추려해


늘 그자리에 있어 날 지켜줘서 늘 내가 받을 비난 대신해서 아무 말도 없이 날 감싸준 네 모습을 이젠 안아주려해

힘들어져 포기하고 싶을 때 약한 맘에 도망치고 싶을 때 작은 네 손이 내겐 가장 큰 힘 되는 걸

평생 널 위한 노랠 불러줄게 늘 그자리에 있어 날 믿고 지켜준 네게 고마움 담은 노랠 전할게


길도고 긴 인연의 끈에 어디에 닿을지 모를 종착역 끝에 서로 배워가며 많은 것을 느껴 마음 표현하긴 항상 늦어

가슴에는 잊혀지지 않겠지 눈에는 남겨져 웃고 있겠지 나의 기쁨이 너에게 행복이 된다면, 고마워





- 방백(Aside)

밤새 너의 얼굴을 그려보다가 제멋대로 한 상상에 민망해지곤 해 어느새 내 안에서 네가 커져버렸어 넌 모르겠지만

널 마주하는 날이 많아질 수록 억지로 싸맨 내 감정이 들킬까봐 겁이나 사실 행복한 너의 얼굴이 난 가장 힘들어

날 보며 웃을 때마다 맘 속 깊은 곳에선 심각해지는 명이 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널 안고 싶어 느끼고 싶어 함께 꿈꾸고 싶어

항상 널 사랑해주는 그가 참 밉다가도 한 없이 부러워지곤 해요 하지만 언젠가는 오롯이 내 맘 담아서 오래된 이야길 하고파 너의 손을 잡고서


겉잡을 수 없이 두근대는 날엔 이기적인 고백을 너에게 할 수도 있지만 근데 그 후에 우린 어쩌죠 난 그게 두려워

날 보며 웃을 때마다 맘 속 깊은 곳에선 심각해지는 명이 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널 안고 싶어 느끼고 싶어 함께 꿈꾸고 싶어

항상 널 사랑해주는 그가 참 밉다가도 한 없이 부러워지곤 해요 하지만 언젠가는 오롯이 내 맘 담아서 오래된 이야길 하고파


처음 너의 얼굴을 봤던 그 날이 생각이 나 하소연하던 너를 보며 난 못된 기대를 했었지

지금 내 앞엔 너무 눈부신 두 사람 그리고 서툰 연기를 하는 내가 있어 이런 바보 같은 날 스스로 꾸짖어봐도 가슴은 가슴은 여전히, 널 향하고 있나봐

약속되어 있는 것처럼 듣지 못하는 네 앞에 혼자서 난 중얼거려 네게로 가고 싶어 언젠가는 오롯이 내 맘 담아서 오래된 이야길 하고파 너를 품에 안고서



- 그녀가 헤어졌다(One For Me)

방금 그녀 전활 받고 생각이 참 많아졌어 어제 사랑했던 애인에게 버림받았대 지금 울먹이는 그녈 달래주러 가지만

난 내심 기뻐지는 마음을 참을 수가 없는데 난 이 날을 기다렸어 내 어깨를 빌려주며 눈물을 닦아주고

그녀의 옆에, 영원히 곁에, 내 자릴 만들어 놓고서, 친구 아닌 남자로 변해, 슬픔은 없도록 지켜줄 거라고 안아주며 말할거야


저기 두 무릎에 고갤 파묻고서 우는 그녀 먼저 주머니의 손수건 꺼내 건네주고서 "잊어! 잊혀질 거야 날 믿어" 그렇게 위로를 해주고

이제 너만을 바라봐줄 사람 만나라했어 안쓰러운 그녀지만 그게 더욱 예뻐보여 기어코 오늘은

그녀의 옆에, 영원히 곁에, 내 자릴 만들어 놓고서, 친구 아닌 남자로 변해, 슬픔은 없도록 지켜줄 거라고 안아주며 말할거야


그토록 그려온 시간 그녀 내 품에 기대 울고 있지만 이 순간 나는 그녈 위한 좋은 쉴 사리가 됐어 보면서 믿음을 지워버릴 수 있게 듬직한 남자 될거야

그녀의 옆에, 영원히 곁에, 내 자릴 만들어 놓고서, 친구 아닌 남자로 변해, 슬픔은 없도록 지켜줄 거라고 안아주며 말할거야

그녀 맘 속에 집을 지을래, 누구도 부술 수 없도록 사랑으로, 아픔이 불고 눈물이 새어도 무너지지 않는 아주 튼튼한 안식처를


두 번 다시는 놓지 않아 헤어진 후 그녀가 나를 찾아 기다려왔던 그녀잖아 품에 안겨 그대를 맡겨 나만 믿어

그 사람이 니 가슴이 남긴 사랑의 상처! 미처! 잊지 못할 추억을 지워가 사랑은 사랑으로 잊혀져 가 자, 이제 너의 옆의 나를 봐



- 소년, 소녀를 만나다(Romeo+Juliette)

아픈 사랑이야기 내 맘 시려온 실어온 사랑에 또 난 숨가쁜 숨소리마저 멀어져 희미해져,

소녀가 소년을 만나 아픈 사랑이 이제 시작돼 말할 수 없는 사랑은 메아리가 되어 사랑이 또 시작돼

그대를 사랑했고, 그대를 원했고, 그대를 향했고, 그래서 미워도 나의 가슴이 더 말하고 싶어서 울어, 슬픔이 하루를 더 지나가고

그댈 사랑했던 기억만으로 너를 욕심내려 했던 내가 못나 이젠 I feel a little confused 알 수 없는 너는 나만의 boo 너만 바라봐

그 사랑이 또 시작돼, 그대를 사랑한 나의 맘 조차 날 알지 못하고 아픈 사랑이 또 시작돼, 너를 만날 때면 앞서는 이 감정들은 날 제어하지 못하고

이별 같은 말은 싫어, "사랑해"라고 못할 난 또 바보처럼 너를 붙잡지도 못하고, 사랑해 네가 보고 싶어


아직도 난 모르겠어 사랑을 몰라 이별을 몰라 아직도 난 몰라 내 맘이 널 원하는 걸 알아

그녀의 눈처럼 맑은 구름이 있어 함께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워 구름이 비가 되는 날에 더 이상은 볼 수 없어 절대 피할 수 없는 게 정말 가슴 아려 내게


그대 생각에 난 속으로만 외쳐보죠 'I like you', 메아리쳐 들리는 답은 no way 그대 없는 내 기분 Down 아직도 네가 돌아올거라고 믿고 있어

I fell so deep in love with such a girl like you 소년일 뿐이라 생각진마 남자다운 너의 연인이 사랑이 되고 싶어

그 사랑이 또 시작돼 그대를 사랑한 나의 맘 조차 날 알지 못하고 아픈 사랑이 또 시작돼 너를 만날 떄면 앞서는 이 감정은 나를 제어하지 못하고

이별 같은 말은 싫어, "사랑해"라고 못할 난, 또 바보처럼 너를 붙잡지도 못하고 사랑해, 네가 보고 싶어


이젠 난 너를 사랑한다 말할거야 사랑하게 만들어갸 어렵게 만났던 우린걸 날 기다리던 너를 붙잡지도 못하던 내 모습은 이젠 사라져

그 사랑이 또 시작돼 그대를 사랑한 나의 맘 조차 날 알지 못하고 아픈 사랑이 또 시작돼 너를 만날 때면 앞서는 이 감정은 나를 제어하지 못하고

이별 같은 말은 싫어, "사랑해"라고 못할 난 또 바보처럼 너를 붙잡지도 못하고 사랑해, 네가 보고 싶어


그녀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아 하지만 전달 될 것 같지 않아 가슴 아파… 가슴 아파… 가슴 아파…

그대에게 다가갈까 기댈까 하는 고민 따위 집어치워 미련따위 없애버려 지워버려 아려, P.S. 마지막으로 그녀 목소리 한번 들어보길

널, 널, 사랑해



- 혜야(Y Si Fuera Ella)

혜야, 미안하단 말은 말야 언젠가 아주 먼 그 때 마지막의 마지막에 하지 않을래 그래야 지금 이 아픈 시간도 훗날 좋은 추억이라 웃으며 말하고 있을 우리일테니까 말이야

혜야, 너는 말했었지 그저 좋은 친구의 가슴으로 날 사랑하는 것이라 영원한거라고 그런 말 다신 하지마 네겐 너무 가벼운, 

그러나 내겐 너무 무거운 이 마음이 너를 힘들게 했구나 조금은 물러설게 기다릴게 네가 편하도록 멀리 서 있을게 이리 애원하잖아


혜야, 어찌 떠나려는거야 웃는 그 눈으로 안녕이란 잔인한 말은 나를 죽이고 숨이 멈춰 행복하게 해주던 그 멜로디가 아직 너무 찬란하다

제발 버리지마, 버리지마 살고 싶지 않아 어찌하나 너 없는 날 어찌하나 아예 모른채 살 것을 이렇게 미치도록 슬플 줄이야

혜야, 어찌 떠나려는거야 안녕이란 그런 잔인한 말로 떠나버리는 너를 원망하겠지 오 제발 가지말아 혜야


혜야, 너는 말했었지 그저 친구의 가슴으로 날 사랑하는 것이라 영원하다고 그런 말 다신 하지마 네겐 너무 가벼운, 

그러나 내겐 너무 무거운 이 마음이 너를 힘들게 했구나 조금은 물러설게 기다릴게 네가 편하도록 멀리 서 있을게 이리 애원하잖아

혜야, 어찌 떠나려는거야 안녕이란 그런 잔인한 말로 떠나버리는 너를 원망하겠지 오 제발, 가지말아 혜야

아예 모른채 살 것을 이렇게 미치도록 슬플 줄이야


혜야, 나를 떠나려는거야 안녕이란 그런 잔인한 인사뿐이였던 너를 원망하고 또 원망하겠지 혜야 제발, 가지말아 혜야



- 눈을 감아보면(Four Seasons)

따스한 봄이 오면 햇살만큼 해맑게 웃던 너를 생각해 날씨가 포근하다며 밖으로 나가자며 날 깨우곤 했지

하루 종일 더운 여름에도 내 곁에 늘 붙어 있던 내 이마에 맺힌 땀방울 늘 닦아주던 니가 생각 나 널 기다릴게

I'll wait for you Until the end 기억할게 사계절에 숨어있는 니 모습 눈을 감아보면 넌 어느새 곁에 있어

I'll wait for you 변함없이 널 기다려 기다릴게 사계절에 숨어있는 니 모습 눈을 감아보면 넌 어느새 곁에 있어


기억나? 어느 가을 손을 잡고 걸었던 그 길 다시 생각나 노란 물든 낙엽을 함께 하날 나누어 가진 기억이 나

사계절 내내 같은 걸 아직 넌 내 안에 있는 걸 추운 겨울바람 불 때마다 니가 생각 나 해마다

날마다 돌아올 거라는 희망 한 줌 아직까지 놓지 못했어 답답해 갑갑해 But I could never let you go


흰 눈 가득 내리던 하얀 겨울 수줍게 선물한 스웨터 속엔 니 향기가 남아있어 So baby I wait

I'll wait for you until the end 기억할게 사계절에 숨어있는 니 모습 눈을 감아보면 넌 어느새 곁에 있어

I'll wait for you 기다릴게 사계절에 숨어있는 니 모습 눈을 감아보면 넌 어느새 곁에 있어


너 떠나던 길을 돌아 내게 오고 있을거야 좀 늦은 첫눈처럼 뒤늦은 여름비처럼 So baby I

I'll wait for you wait for you wait for you wait for you 지나간 달력을 넘기듯 자연스레 널 기다려

I'll wait for you 기억할게 사계절에 숨어있는 니 모습 맑은 공기처럼 나를 감싸주고 있어

I'll wait for you 기다릴게 기다릴게 나는 널 기다릴게 사계절을 기다리는 내 마음 푸른 나무처럼 언제나 이 자리에 


둘이 여기 널 어제 만난 것처럼 처음 해준 그 약속처럼 언젠간 너를 마주칠 수 있겠지 다시 함께 할 수 있겠지

언제든 흰 눈이 녹듯이 너의 마음 따스하게 내게 녹여줄게 넌 그냥 내 곁에서 꿈을 꾸면 We together You & I forever

This is my love story, a true sad story listen…



- SHINe(MedusaⅠ)

쉽게도 잊혀진 어둠 발 디딜 곳도 못 볼 때 누군가 어디서 비춰준 한줄기 빛의 Limelight, limelight 잠깐만 눈을 적셔도 눈이 부신 줄도 몰라 두 눈이 멀어질 때까지 자꾸 원하지

달빛도 사라진 밤 시커먼 불안에 타 두 손에 빛이 잡히길 기대하지만 긴긴 기다림 속에 텅 빈 내 가슴 속은 그때야 알게 돼

Yeah you're SHINin' in the east Yeah you're SHINin' in the west 곁에 묶어 둘 수 없는 넌 온 세상의 여인 내 온몸을 불태워 소멸한대도

가까이 The SHINe, The SHINe 네게 다가가겠어


One step 더 가까이 다가가 격렬한 빛의 근원 내 머리 팔과 두 발 끝까지 다 녹여 버릴 그 빛이 무언지 그 아무도 가까이선 보지 못해

새하얀 빛에 가려 미처 보지 못했던 기나긴 시간 원망도 했을 너지만 차디찬 외로움 속에 항상 찬란했던 진심을 알게 돼 

Yeah you're SHINin' in the east Yeah you're SHINin' in the west 곁에 있을 때는 모르는 그 자애로운 빛

그 한 몸을 불태워 모둘 밝히는 애처로운 SHINe, The SHINe 너를 안아주겠어


유리병 안에 담아 가져가길 원했나 소유할 수 없을 거야 어느 곳의 누군갈 또 비춰주고 있는걸

이 눈을 감으면 보일 것 같은 빛이 날 비추듯 저 멀리 사라져 가니 가까이 가기엔 너는 뜨거워 지금은 나 차가워

생각 없이 계속해서 다가가 점점 이 적막한 곳에서 마주한 정점 그리움이 외로움으로 번져 나 갈수록 무너져가


Yeah you're SHINin' in the east Yeah you're SHINin' in the west 곁에 묶어 둘 수 없는 넌 온 세상의 여인

내 온몸을 불태워 소멸한대도 가까이 The SHINe, The SHINe 네게 다가가겠어

Yeah you're SHINin' in the east Yeah you're SHINin' in the west 곁에 있을 때는 모르는 그 자애로운 빛

그 한 몸을 불태워 모둘 밝히는 애처로운 SHINe, The SHINe 너를 안아주겠어



- The Reason

그 어두운 거리를 혼자 걷던 내게 흐르는 눈물조차도 몰랐던 나에게 너는 눈부신 빛처럼 다가와 나를 비췄어 너의 손이 가져간 건 내 눈물이었음을 난 이제야 깨달았어

너와 함께 했던 많은 시간들이 모르고 지낸 행복했던 순간들이 이제껏 내가 걸어왔던 길을 울며 외롭게 혼자서 걷던 길을

넌 모두 달라지게 만든거야 이제서야 알게됬어 내 앞에 이 길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


오랫동안 말하지 않아도 너는 어떻게 내 맘을 다 알고 있는 거니 그런 너에게 기대기만 했던 내가 미안해 나의 손을 뻗어 이젠 너를 안아줄게 이런 나의 맘 알겠니

너와 함께 했던 많은 시간들이 모르고 지낸 행복했던 순간들이 이제껏 내가 걸어왔던 길을 울며 외롭게 혼자서 걷던 길을 넌 모두 달라지게 만든거야

이제서야 알게됬어 내 앞에 이 길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를


아직도 내 안에 남아있는 어두운 기억이 조금씩 널 닮아 빛으로 물들어가 그 빛이 꺼져가지 않게 도와줘 언제라도 널 비출 수 있게

너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들이 이제껏 내가 걸어왔던 길을 I Promise you 이제 같은 시간 속을 살아가 이게 전부 다 너였어 내 앞에 이 길이 이토록 아름다운 이유를

대표 사진
빙산1
다 좋아하는 노래들이다..
여기서 몇곡은 김종현 작사지?
김종현 짱짱맨

1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이번콘 못가는사람.. 6
1:22 l 조회 61
포엣아 스캣 부분 들리는대로 써봤다 4
05.16 23:17 l 조회 55 l 추천 1
이번 콘서트는 꽃가마 없나..? 2
05.16 23:12 l 조회 70
두밥 이거 자신있는 빙 있어??? 13
05.16 21:41 l 조회 208
민호 sc선배 콘서트 갔넹 1
05.16 20:40 l 조회 80
장터 예전 앨범들 일괄 판매합니당
05.16 20:34 l 조회 74
장터 완료/ 중콘 2층 양도 6
05.16 20:31 l 조회 118
장터 막콘 양도하면 가져갈 사람 있을까?(완료) 9
05.16 20:25 l 조회 167
장터 태민 솔로 앨범 양도해욤 6
05.16 20:13 l 조회 80 l 추천 1
정보/소식 밍스스 6
05.16 19:13 l 조회 149 l 추천 2
정보/소식 탬프롬 5
05.16 18:31 l 조회 58 l 추천 3
자랑하나만 해도 될까 5
05.16 18:11 l 조회 250
이벤트팀 가사주세요 1
05.16 17:32 l 조회 78
얼빠 콘서트 준비하면서 넘 설레 1
05.16 16:36 l 조회 58
이번 콘 조별과제 잘하자 10
05.16 13:43 l 조회 436
이번 콘때 보고싶은 무대있어?? 32
05.16 09:21 l 조회 346
태민이 프롬상메 바꿨네 8
05.15 22:34 l 조회 215 l 추천 2
첫콘 양도 구해 .........
05.15 20:53 l 조회 80
장터 첫콘 양도 구해봅니다..
05.15 20:48 l 조회 63
이번 콘 못가는 빙 있어? 8
05.15 20:40 l 조회 277


12345678910다음
샤이니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샤이니
연예
일상
이슈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