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젤 중요하고 가수한테 가장 본질적인 음악적인거나 아티스트 케어로는 흠잡을곳 없고... 팬마켓팅이 팬들 사이에서 화두인거 같은데 내 전전전본진, 전전본진, 전본진 회사 그 어느 곳도 팬마켓팅 부서가 있나 팬마켓팅이란 걸 하나 싶을 정도로 대우가 재밌어서 빅히트 한테는 아무 감정이 없어져 버린다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전본진은 내가 좋아하던 3년 동안 공식팬클럽 모집도 안함ㅋㅋㅋㅋㅋ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냔 좋아보임ㅋㅋㅋㅋㅋ빅사모라고 역하는 경우도 때때로 있었는데,,, 그냥 빅히트에 대한 내 감정이 딱히 악의적이지 않다는 거야ㅠ내새끼한테 잘하는게 장땡이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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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