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세시간 전에 집앞이 가로수길이여서 엄마랑 밥먹을려고 뭐먹지 하면서 돌아 댕기고 있었는데 최병찬 봤어,,,진짜 사람 엄청 많았는데 엄청 키크고 마르고 잘생긴 사람 두 명이서 지나가길래 봤는 데 최병찬이랑 정수빈이였어ㅠㅠ둘이 코노 들어가드라 ㅠㅠ pic.twitter.com/myLSnRwrYO— 한승우니스누 (@khy1020kk) October 3, 2019 으아ㅏ아ㅏㅏㅇ 애기 뭔 노래 불러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