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정도 모든 생활이 카메라에 담기고 이성이 내게 호감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두 다 중계되고 근데 또 나도 호감이고 그 사람도 호감준다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내가 돈 5000만원 줄 호구일 수도 있는 상황임 머니캐쳐라도 당당히 5000만원 타겠다구 자신있다구 나왔는데 상대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그것도 그렇고 극한의 상황이라 예쁘고 인기도 많은 사람에게 자신도 모르게 툭툭 질투섞인 발언들 하는 거 같애 나라도 그럴 거 같애. 솔직히 매일이 이성에게 평가 당하는 거나 다름없잖아 물론 나도 하지만 ㅜㅜ 남들이 나 안 택하는 것도 다 중계되는 거고ㅠ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