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는 (프듀)출연 전에 약속을 했어요. 굉장히 시간을 들여 대화를 많이 했죠. '이 프로그램 안 나가도 너네 한 팀으로 만들거고, 분명히 잘 되도록 만들거고 그렇게 만들 자신이 있다. 너네가 나가는 것에 동의를 했으니 조금 더 좋은 시작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죠. 출연 결정한 이후엔 모든 경우의 수를 놓고 아이들과 수익 분배까지도 이야기했어요. 이 중 몇 명이 되면 수익은 어떻게 나눌 것인지 아이들 의견을 다 들어보고 소통을 통해 약속을 만들었죠. 소통의 시간이 그 어떤 회사보다 절대적으로 많아요.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고, 배려하고 매사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을 잊지 않는 게 중요해요." 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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