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가수로 방탄소년단이 예정돼 있었으나 취소됐다. 이들은 "오히려 다행"이라고 했다. "방탄소년단이 나오는 순간 우리 무대는 아무리 잘 준비해도 들러리가 될 테니까요." 대신 마마무, 엑스원 등이 나오고, 장애인체전엔 싸이가 자선 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공동체의 의례는 참여하는 사람이 준비하는 것"이라며 "'모두'가 보고 즐기는 한 판 굿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http://naver.me/5mpVtNtF
|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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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가수로 방탄소년단이 예정돼 있었으나 취소됐다. 이들은 "오히려 다행"이라고 했다. "방탄소년단이 나오는 순간 우리 무대는 아무리 잘 준비해도 들러리가 될 테니까요." 대신 마마무, 엑스원 등이 나오고, 장애인체전엔 싸이가 자선 공연을 펼친다. 이들은 "공동체의 의례는 참여하는 사람이 준비하는 것"이라며 "'모두'가 보고 즐기는 한 판 굿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http://naver.me/5mpVtN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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