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데뷔기뻤어. 이미 빅톤스며들어 7빅톤 보고싶었지만 승우가 무대를 너무 원했기에 투표했고 마음 한켠 아리면서도 기뻤다. 근데 조작 애기 나오고 승우는 리더고....그때부터 사실 빅톤으로 다시 돌아와라 차라리... 투표한 내가 너무 미안하다 생각했어. 프엑 생방이후로 무대도 안보고 사진도 거의 피해다녔어... 빅톤 시절 프엑 시절 승우만 보면서... 아프지만 마라... 너는 행복하다니 그래 다행이다 하면서... 근데 이게 뭐야 애는 아파서 다리 절뚝이고, 계약서는 노예고, 애는 여전히 방패 최전방이고, 공중파 광고 막히고, 욕은 욕대로 먹고 너무 속상해... 나는 여전히 엑스원의 무대의 승우를 응원하고 거기 있어야 한다면 응원하겠지만 승우를 기다리는 7빅톤 앨리스 이겠지만, 첨이자 마지막으로 외쳐 승우야 돌아올수 있으면 빅톤으로 돌아오자...

인스티즈앱
엥...? 이러면 무빙2를 볼 이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