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상상해보지도 못했는데 있지도 않았던 팀이 해체 된 기분이야 아직 겨우 한 달 조금 넘었고 남은 날들 많으니까 모쪼록 좋게 흘러가길 나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도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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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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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상상해보지도 못했는데 있지도 않았던 팀이 해체 된 기분이야 아직 겨우 한 달 조금 넘었고 남은 날들 많으니까 모쪼록 좋게 흘러가길 나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도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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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