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을듯이 하고 있으면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죽을 것 같은데. 내가 죽을 듯이 연습을 열심히 하거나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을 때 다른 사람들이 1분 1초 한 시도 빠짐없이 옆에서 지켜봐준 거 아니잖아요 못 봤으니까 그런 소리하는 거지 꼭 못 본 사람들이 저런 소리를 해 진짜 답답하게 남일처럼 생각하고. 그치 다 남일이면 쉬워보이나봐 답답해 진짜... 다 본인들은 힘들대 그리고 남일은 되게 쉽게 얘기해 가끔 혼자 보이스온리 브이앱 할 때 팬들 고민 들어주는 아인데 너무 고마운 게 팬분이 고민 들어주는 거 괜찮냐고 너무 많은 걸 짊어지는 거 아니냐고 물으니까 본인들과 팬들의 대한 얘기인데 스트레스 받을 거 없고 얘기해주는 거 좋다고 이제는 정말 진심으로 모든 걸 들어줄 수 있다고 얘기했대 늘 시작 전에 대신 제가 들어주고 대답해드릴 수 있는 고민만 들어드릴 거예요 하고 시작하는 것도 좋은데 정말 진지하고 진심으로 대답해주는 모습이 좋아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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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