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딩 때 카스썰이나 보면서 코 후볐던 것 같은데 벌써부터 사회생활 하면서 험난한 길 걷고 있다는 게.. 그리고 최애가 음악에 대한 마인드가 뚜렷하고 잘 잡혀있어서 어린나이에 벌써 꿈 이루고 살고 있다는 게 멋있기도 하고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
난 중딩 때 카스썰이나 보면서 코 후볐던 것 같은데 벌써부터 사회생활 하면서 험난한 길 걷고 있다는 게.. 그리고 최애가 음악에 대한 마인드가 뚜렷하고 잘 잡혀있어서 어린나이에 벌써 꿈 이루고 살고 있다는 게 멋있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