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무섭고 괴로울 것 같아
짜증을 넘어 무서울 것 같음
아침에 일어나면 문자 몇백통 와있고 전화 미친듯이 와있고 내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고 내가 사는 곳도 알고 있고 무서워서 못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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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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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무섭고 괴로울 것 같아 짜증을 넘어 무서울 것 같음 아침에 일어나면 문자 몇백통 와있고 전화 미친듯이 와있고 내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고 내가 사는 곳도 알고 있고 무서워서 못할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