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무섭고 괴로울 것 같아 짜증을 넘어 무서울 것 같음아침에 일어나면 문자 몇백통 와있고 전화 미친듯이 와있고 내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고 내가 사는 곳도 알고 있고 무서워서 못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