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원래부터 생각 많은건 알았는데 새로 시작하면서 더 그런 것 같아서 너무 뭔가 걱정되고 마음 아프고ㅠㅠㅜㅠ 이건 또 걍 다른 말인데 진영이가 팀의 기둥이라는거랑 승훈이가 진영이한테 형 같은 동생이라고 한거랑 힘들때 기대라는 말도.. 우리 아강이 워너원 때는 마냥 애기였는데 언제 이렇게 컸나 싶고..ㅠㅠ 물론 진영이가 알아서 잘 할테지만 힘들면 다 털어놨으면 좋겠고ㅠㅠ 그래서 요즘 가끔 옛날이 그립긴 하다.. 이렇게 걱정이 많지 않고 형들한테 둥가둥가 받던 진영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