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부모님이 사무실 근처로 이사 가시고 본가에서 세자매 같이 살고있거든 (회식 학식 고3) 막내는 제과제빵 전공해서 고3인데 좀 프리하단말이야 그래서 걍 여자 3명이서 금요일마다 할거없으니깐 프엑 봤는데 난 뽑놓튀였고 언니랑 막내는 진심ㅇㅇ 막방 끝나고 조작 논란 터지고도 지난 두달동안은 그래도 서로 덕질 응원해줬거든 주어가 확실하지 않았으니깐 근데 이젠 주어가 거의 좁혀졌잖아.. 언니픽은 지금 ㅇㅅㅇ에서 그 3개 회사 소속인 멤버고, 막내픽은 엑스 4분할 중 하나 사실 그전까지도 의심은 충분히 할수있었지만 그래도 언니랑 막내랑 8살차이니깐 동생이 진짜 티안내고 같이 ㅇㅅㅇ 음방도 봐주고 동생 차애픽들도 ㅇㅅㅇ에 있어서 같이 앓아주고 이러면서 지냈는데 이번주에 여러 기사들 빵빵 터지면서 언니는 언니대로 술도 못마시는 사람이 겨우 캔맥 하나 마시고는 취해서 울먹이고 동생은 동생대로 사실 자기 진상위 변호사 선임할때 만원 냈었다고 큰언니 눈치보여서 말못했는데 결과 이상한거 의심했었다고 울고.. 쇼콘때도 자기 숨어서 울었다고 나한테 얘기하는데 참.. 둘 다 서로한테 이런 얘기하면 분위기 이상해질까봐 나한테 얘기하는데 말만 안했지 서로 다 알거든 근데 난 솔직히 막내가 더 걱정된다말이야.. 사실 돌아가는 상황상 조작으로 떨어진게 맞다면 더 힘든것도 그쪽팬이라고 생각하고 게다가 얜 아직 학생이니깐 언니보단 멘탈도 약할꺼고.. 일단은 둘 다 얘기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같이 욕해주곤있는데 이제 진짜 확실하게 주어까지면 난 뭐 어케 해야할지..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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