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에 안좋은 일 있었어 팬덤 다 뒤집어지고 탈덕하고 난리날정도로.그리고 상황이 좀 진정됬고 내 최애는 욕이란 욕은 진짜 바가지로 엄청 먹고 만수무강 가능할정도로 먹었어.비판이랍시고 비난을 하는 사람들도 많았고.그리고 딱 그 후부터 브이앱은 물론 공계에 셀카도 잘 안올라왔어.그냥 딱 아 진짜 상처 많이 받았구나 힘들었구나가 눈에 보였어.근데 그럴만도 한게 단체 브이앱 키면 그 멤버 클로즈업 되자마자 '탈퇴해라','양심도 없냐' 진짜 입에 담지도 못할 말로 채팅이 도배가 되었어.그거때문에 단체 브이앱을 해도 말을 꼭 해야할때 아니면 안하고 개그캐였던 얘가 항상 기죽어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 성격이 완전 변해버렸어.근데 시간이 지나서인지 점점 예전으로 돌아오더라고.예전처럼 웃고.단체 브이앱하는데 말을 잘 안하는건 같았지만..그리고 오늘 그 일 있고나서 처음으로 혼자 브이앱을 켰어.정말 예전으로 돌아왔구나.예전의 내 최애가 맞구나 할정도로 예전으로 돌아왔어.물론 그 일 일어나고 많이 성숙해지고 한게 느껴지긴 했고.근데 아직도 얘한테 하는 말은 예전이랑 달라진거없는 예전 그대로더라고.예전에 입은 상처 그대로 똑같이 또 상처를 주더라고.그치만 예전보다는 훨씬 줄어들었는데 아직은 많이 보이는거같고 그거 보일때마다 속상해..얘 잘못한거 알고 지금 내 최애 똑같이 응원하는 팬들도 얘 잘못 인정하고.물론 그 일이 어떻게 끝난건지 그게 사실이 맞는지도 몰라.하지만 팬들이랑 멤버 사이에는 아직도 상처는 계속 생기는거같아.아직도 몇달전 단체브이앱때 기죽어서 말 한마디도 안하던 모습이 생생한데 그 후로 몇달이 지난 지금도 계속해서 팬들이 욕하고 아직도 욕을 받아야한다는게 너무 속상해.이제 점점 그만할때가 됬는데 계속하고있는거같아.다 흘러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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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새 스틸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