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 있던 바닐라코 민규 포카에 아메리카노를 쏟았어 한순간에 포카가 까맣게 젖어버렸어 너무 힘들어 지금 포카도 울고 나도 울고 있어 보고싶다 멀쩡한 민규얼굴 너무너무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돌아와줘

| 이 글은 6년 전 (2019/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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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 있던 바닐라코 민규 포카에 아메리카노를 쏟았어 한순간에 포카가 까맣게 젖어버렸어 너무 힘들어 지금 포카도 울고 나도 울고 있어 보고싶다 멀쩡한 민규얼굴 너무너무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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