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평 출근길 .. 물론 승연이 무대 하나하나가 모두 터닝포인트였지만 이 날은 정말 최고의 터닝포인트 ㅇㅇ 승연이는 정말 프듀 때 오로지 코어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이 날 저런 저세상 까리한 착장으로 출근길 뒤집어 놔서 조직여드립부터 시작해서 웃긴짤 엄청 생산해냄 거기다가 처음으로 알티 1000넘긴 날 맞나..? 이 날 전후로 승연이 코어팬 말고도 타픽의 호감도도 이끌어낸 것 같아서 진짜 이 날의 승연이 너무 사랑해.. 지금 조사랑 맥스여서 구구절절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