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한테 하는 거 같으면서도 팬들 서로에게 불러주는 거 같기도 해서 난 괜히 울컥했던 거 같아 이때 현장에서 옆자리 팬이랑 박수 같이 치면서 웃으면서 부르는데 너무 행복해서 괜히 눈물 핑 돌더라구 세븐틴 캐럿 너무너무 소중해 영원하자 정말로ㅠㅠ 여기 나 있다ㅠㅠㅠㅠ엉엉
중콘 앵콜이벤트 때 캠파 떼창
— 홋송 (@young1_17) September 2, 2019
힘들고~ 너 지칠 때~~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박수치는게 웃겨서 찍음ㅋㅋㅋ 캠파부를 때 항상 이 부분에서 셉이 여러분 박수~~ 이래서 그런지ㅋㅋㅋㅋㅋ이게바로 주입식교육의 효과 pic.twitter.com/90LuOr4k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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