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준이 민희 키보드 타닥타닥 ㅠㅠㅠㅠㅠ#서뮤페 #송형준 #강민희 pic.twitter.com/91rSrHxt55— 레미 (@X1_song) October 6, 2019 아 저는 못참겠네요 이 둘을 데리고 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