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유명하지 않아서 누군지 몰랐는데 지나가는거 봤는데 보고 진짜 잘생겼는데 무섭게 잘생겼다해야하나 뭔가 뱀 같은 분위기 였어 안 웃고 무표정으로 지나가니까 되게 잘생겼는데 너무 잘생겨서 무섭게 잘생긴 느낌이였는데.. 그게 차은우였다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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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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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유명하지 않아서 누군지 몰랐는데 지나가는거 봤는데 보고 진짜 잘생겼는데 무섭게 잘생겼다해야하나 뭔가 뱀 같은 분위기 였어 안 웃고 무표정으로 지나가니까 되게 잘생겼는데 너무 잘생겨서 무섭게 잘생긴 느낌이였는데.. 그게 차은우였다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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