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오후9시경 방송된 [달려라 방탄]에서 운전대를 잡았던 김모씨(28세/내사랑)가 운전대를 잡자마자 엑셀도 밟아보지 못하고 탈주해 화제다.
탈주 후 김모씨는 5초 가량 행복해했으나 그 직후 엄청난 후회를 하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놀랍게도 그는 본인이 운전자였음을 알지 못하고 의도치 않게 탈주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본의 아니게 탈주의 원인을 제공한 김아렘씨는 따라오라고 한 적은 없음을 분명히 밝혔다.
한편, 옆에서 정다람쥐씨는 머쓱타드를 먹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주변의 귀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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