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가 프듀에 어떤 마음으로 나왔는지 가늠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얘한테는 마지막 기회였던 것 같아서 그리고 프듀로 인해서 빛을 봐서 얘가 행복하다 해서 나는 솔직히 마냥 이 프로그램 미워할 수가 없다 나온 결과대로만 순위를 불렀더라면 지금 아무 걱정 없이 더 행복할 수 있었을 텐데 이건 너무 원망스러워 너무 아무말인데 그냥 암튼... 이제 행복 할 일만 남은 줄 알았는데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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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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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가 프듀에 어떤 마음으로 나왔는지 가늠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얘한테는 마지막 기회였던 것 같아서 그리고 프듀로 인해서 빛을 봐서 얘가 행복하다 해서 나는 솔직히 마냥 이 프로그램 미워할 수가 없다 나온 결과대로만 순위를 불렀더라면 지금 아무 걱정 없이 더 행복할 수 있었을 텐데 이건 너무 원망스러워 너무 아무말인데 그냥 암튼... 이제 행복 할 일만 남은 줄 알았는데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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