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 전 매니저가 박나래에게 합의금 5억원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부인한 가운데 이에 대한 재반박이 나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중요한 인물이 홍보사 대표 C씨"라며 "C씨는 12월5일 박나래 측에게 연락을 취해 '전 매니저 S씨가 요구하는 합의금은 5억원'이라고 얘기했다. 이 내용은 S씨도 (사실이라고) 얘기했다. C씨는 박나래의 홍보 대행 업무를 맡았는사람을 S씨가 소개시켜줬다"고 했다.
이어 "이 일이 벌어진 이후 C씨가 중재에 나서면서 S씨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박나래에게 전달했다"라며 "한 예능 프로그램 작가 역시 중재에 나섰고 S씨가 원하는 금액은 5억원이라고 얘기했다"라고 거듭 얘기했다. 이진호는 "결과적으로 박나래 측에서 5억원이란 금액을 인지할 수밖에 없던 이유가 이와 같은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진행비와 월급을 둘러싼 카톡 해석도 다뤘다. 이진호는 공개된 대화를 근거로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제시하며, 전 매니저 S씨가 약 14개월 동안 7700만원, 막내 매니저가 5300만원을 사용해 합계 1억3000만원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나래가 고가의 물품을 사오라고 한 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박나래도 법인카드를 소지하고 있었다"며 "또한 박나래가 JDB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후 매니저가 가져온 광고나 새 예능이 없었기에 너무 높은 법인카드 지출액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나래는 S 씨에게는 미니쿠퍼를, 막내 매니저에게는 카니발을 리스로 해줬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2419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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