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앨범에서는 저희의 길을 가야하기 때문에 퀸덤에서라도 보여주자는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 GIL TV (First Solo Debut 김지연[Kei] - I Go 음원공개) (@GIL_TV31) October 9, 2019
그러면서 "반응이 안 좋아도 후회는 없었다. 슬퍼하기보다 자극이 됐다. 쓴소리도 들어봐야 보완할 점을 알아간다. 많이 알아가고 있다. 성숙해지고 커질 수 있는 기회"라고 똑부러지게 말했다. pic.twitter.com/vTwh8qboKI

인스티즈앱
장현승 가방 고민이라니까 디엠으로 사진보내라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