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찌어찌하다 우미니 인스타 들어가봤는데 이 마지막 사진에 우민이가 남긴 글귀랑 밑에 카이랑 준면이 댓글 보고 눈물이 줄줄줄 흐르는 거 있지ㅠㅠㅠ 입대전 팬들 마음 보듬어주고 싶었던 우민이 마음을 생각하니ㅠㅠ 글구 종인이 일케 따수운 남자였니ㅠㅠㅠ 거기다 준면이의 보고싶다까지ㅠㅠ 휴일 한낮을 우민이 인스타에 주저앉아 사진 내려보면서 펑펑 움ㅠㅠㅠ 물론 나 아녀도 세상에 차고 넘을만큼 에리들 많지만... 내가 한동안 너무 이들을 생각안하고 있었구나~~ 생각들면서ㅠㅠ 주접이야ㅎㅎ 어디서든 우미니 잘 지내겠지만... 이 깔끔이 힘들진 않을지 쓸데없는 걱정두 들구.. 제대 아직 한참 남았는데, 너무너무 보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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