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저는 어릴 때부터 전교생과 친하게 지내는 애였어요. 항상 친구들이 저로 인해 웃고 즐거워하는 걸 좋아하는 애였어요. 막 복도에서 한 명씩 하이파이브 하고 그랬다니까요. 사실 진짜 힘들었어요. 그런데 그런 친구가 많아지면 좋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저는 그런 행복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거예요. 백현: 먼저 모든 학생들이 절 알고 있었어요(웃음). 유쾌하고 굉장히 즐겁고, 조금 다른 부분도 있는 드문 아이여서, 아마 다른 학생들 모두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학교에 있을 때는 수다스러워서 많이 얘기하는 재밌는 아이, 그리고 노래가 잘하는 아이로 알려져 있었어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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