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운님한테 먼저 말 놓자고 하고 친구 생겼다고 좋아하는 웅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웅 #AB6IX pic.twitter.com/p9oUg7dQti
— 나노 웅 (@nanoJEONWOONG) October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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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단원고 희생자의 아버지, 아들 곁으로 떠나다